번호 2
제목 제주를 예술인의 성지인 제2의 파리로
작성일자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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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주시티는 화가의 등 뒤를 조용히 뒷받침하는 그림자입니다.

빈 수레처럼 요란하지 않은 마켓! 음성은 물론 빗소리... 심지어 바람소리마저도 조심해하며 소리 없이 걸어 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아트마켓의 몸놀림은 날랜 표범처럼 영민하고 재빠를 것입니다.


 

제주를 문화예술의 성지인 제2의 파리로...



우공이산’(愚公移山)처럼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도 있으나 나부터 시작해 우리 모두가 일심으로 노력한다면 못 이룰 꿈도 아니라는 판단을 합니다.

깨끗한 자연환경에 아름다운 절경인 화폭이 지천에 깔려있고, 세계 각지의 관광객이 줄을 잇는 제주에 우리 문화예술인이 함께한다면...



제주시티 갤러리는 온라인 문화예술의 플랫폼인 오픈 마켓입니다.

24시간 항상 활짝 열려있습니다.

아무 부담도 갖지 마시고 서슴없이 우리 심장을 파고 들어오세요.


 

사계절 내내 꽃향기가 가시지 않는 제주도지요.

그 계절에 가장 아름다운 꽃을 들고 반길 것입니다.

시작은 온라인이나 멋진 오프라인 갤러리 건축개관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늘 기다림엔 끝이 있으니 먼저 맺는 인연이 보다 앞서 나갈 수 있겠지요.



스스로 최고의 화가라고 자부한다면...

아니 화가로서 성장해나가고 있다면...


 

‘Do it Now!'

제주시티의 문을 힘차게 두드리세요


   

Jejucity Gallery - Art  Director  변 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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